휴가망친 불친절식당 선풍기 달라하니 더운데집에잇지 왜 나왓냐는

공지사항 24.08.04
선풍기 달라햇더니 "더운데 집에서 에어컨쐬고있지 왜나와..짜증나게 하냐는 " 양평 용문사 나혼자산다 헨리다녀간 식당


가족휴가로
70대2명 40대 부부3팀
중초등생 아이3. 총 11명
가족휴가로 양평 용문사계곡 방문후 늦은 점심(오후3시) 먹으러 들어간집 티비에도 많이 나왓다 하고 큰 물레방아 인테리어도 이쁘고
시원할것같은 실내 찾아서 들어감
점심시간 이후라 손님은 많지않고 먹고 나간흔적만 가득
미쳐 치우지못한 상들만 있었음
빈자리가 없어서 맨 안쪽으로 들어감
맨끝자리에서 젊은 직원 3이 ( 20대추정 여자1 , 남자2 ) 선풍기 쐬며 백숙먹고잇음
그앞에 자리잡음(그 자리뿐이없엇음) 에어컨온도27 되었길래
낮춰달라햇더니 답없음 , 선풍기 달라햇더니

(밥먹던) 여직원이 "우리도 더워요 이거 못줘요 " 함
내가 " 밥 다 먹고 그후에 그 선풍기 우리쪽으로 방향좀 해줘요" 햇더니
여직원 "이거 주방꺼라 못줘요 주방도 지금 더워요" 하며 어이없다는듯이 얘기함 짜증섞인 말투
..우리는 황당해서 대답도 안햇음..
(싸우자는 시비조의 어투라 대꾸안함)
그랫더니
여직원 " 더우면 나올지말지 집에서 에어컨이나 쐬고잇지 ..어쩌고 궁시렁"
내가 "우리한테 하는말이예요? '" 하니
여직원 " 저혼자 저한테 하는말이예요 내가 괜히 나와서 더운데 짜증나 어쩌고.."

어른들도 잇고 초중생 애들도 있어서 그냥 더이상 대꾸안함..
화낫지만 안싸움
근데 우리 보이게 자기들끼리

짜증나네 어쩌네 욕하며 나가라고할까 ? 이럼...

안되겠어서 오빠가
저기요 부르니 짜증내며 주방 가버림
어이없어서 옆에잇던 남자직원 쳐다봣더니
남자직원 "나를 왜 쳐다봐요? 내가 뭐라햇어요? " 이럼..
(참고로 상황이 황당해서 암말도 안하고 잇던중이엇음)
음식 취소하고 간다햇더니 알앗다며 주방에 음식취소 소리지르고
포스기 찍으러 가서 남자직원이 또 욕함..
이때 열받아서 오빠가
뭐라그랫냐고 한마디햇더니 왜 자기 쳐다보고 자기한테 그러냐고..따짐.. 큰소리 치며 우리한테 뭐라고 함

(아니 쳐다도 못봐 심지어 ..지한테는 암말도 안햇엇음)

주방에서 엄마인지 사장인지 나오더니
아들인지 직원인지 그 남자 데리고 들어감

사장 직원 그 누구에게도 사과 못받음
사과는 못받고..기분만 더러워서나옴.
밥먹으러가서 선풍기 달랫다가
자기들 쐬야된다고 집에서 잇지 왜 나왓냐는 소리들음

살다살다 별일 다잇네

더운데 집에잇을껄 괜히 남의식당가서 욕먹엇네..

이게 욕먹을 일인가요
휴가갓다가 괜히 20대 어린여자한테 욕먹으니
분하고 분해요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아무리 관광지 뜨내기 장사라도.

그런인성의 친구들이 사회나와 어떤 사람으로 지낼지.
달라햇더니 "더운데 집에서 에어컨쐬고있지 왜나와..짜증나게
하냐는 " 양평 용문사 나혼산 헨리 다녀간 식당..
하도 짜증나서 주절거려봅니다
  • 이전글
  • 다음글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2242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