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가게 월세를 주고 계시는데요.
그 사장님은 가게 3군데 하십니다.
저희 집에 세 놓은 가게는
원래는 잘됐었는데 (오픈빨+홍ㅂ빨) 워낙 가격도 세고 직원관리도 제대로 안하다보니 손님이 떨어져 나가더라구요.
원래 월세를 1일에 넣어줘야하는데
가타부타 연락도 없이 깜깜무소식인적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다 지난달엔 전달+해당월세까지 안들어오니
부모님이 월세 안들어왔다고 연락넣었더니
1차 씹음.
며칠 뒤 까지 기다려봐도 또 안들어와서
2차 연락 넣으니 알겠다라 오고 월세 안넣음.
며칠 뒤 또 기다려도 안들어와서
3차 또 연락 넣으니 성질 냄 - 다른데도 세 놓고 있는데 이렇게 월세 달라고 연락넣는곳은 첨이라며. 다른데는 오히려 느긋하게 달라고 한다던지 기다려주는데 재촉한다며.
근데 저희 부모님 저 가게에 약200되는 월세를 2달 빼줬어요.
그리고 원래 저렇게 연락넣지도 않는데
월세 이리 밀리면서
연락도 한 통 없고
연락 넣으면 저리 성질 내는 가게도 첨이고
부모님도 월세 받으면 이리저리 나가야 할 돈이 있는데
저런식으로 늘 나오니 기가 차서 연락을 저리 넣으셨어요.
원래 가게 월세 늦게 주나요?
늦게 주면서도 연락도 한통 없나요?
연락한통 없이 보름 넘게 안주고, 전달 월세도 밀려서 달라고 문자 하면 저리 화내는건가요??
지금 가게 잘 안되는것도 맞지만
장사가 매우매우 잘 될때도
자기는 골프치고 다니면서
시간없어서, 정신없어서 늦었다며 핑계대며 보름 늦게 월세 주던 사장님입니다. 지난번에 이런 문제로 저희 부모님이 좋게 이야기 해서 좋게 풀었는데 이번엔 다른 가게 세들어가는 사람들이랑 비교까지 해가며 저리 나오니 화가나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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