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지사항 24.08.05
평생 무교에요. 저는 교리도 종교용어도 몰라요. 이런 제가 힘들다해서 종교에 의지하려고 찾는 거는 비겁하거나 무례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가장 힘든시기에요.
제가 늘 생각하는 것은, 제 인생에 어떤일이 생겨도 제가 감내해야 하는 것이고,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는 거 알아요. 무임승차하려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완전히 말할 사람없이 혼자가 되고, 여기 올라오는 글들 읽어보면서 좋은글 있으면 울때도 있었어요. 남모르게 의지했나봐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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