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하소연...

공지사항 24.08.06
나한테외모정병있어서얼굴만보면외모지적하는엄마가싫고 애교많고착한장녀를원하는양심없는엄마가싫고 자기들이키우지도않았으면서같잖은남미새찐따자아못버려서딸인나한테집착하는양심없는엄마가싫고 맨날집에서언성높여싸우는엄마아빠가싫고 고삼있는집에서시끄럽게통화하는동생이싫어 정치사상을강요하는부모님이싫고 있지도않은남자친구가지고뭐라하면서결혼을강요하고좋은아내가되라도하는쌍팔년도마인드도싫고 맨날니가선택한거중에잘된게뭐가있냐고실패만한거라고하는것도싫고 내우울증은인정못하겠지만 정신병자라고하는게싫고 불만을말해도자기들한테는아무잘못없고모든걸내탓으로돌리면서사상강요하고 본인들은 나보다 40살가까이많으면서 고작19살인나한테만어른운운하면서나만바뀌면된다고바뀌라고하는것도싫어요 하지만저는죽어도바뀔생각이없고 이집에몇년만더살았다간정신병걸려서미칠것같으니 제가집을나갈게요


걍새벽에엄마가자취죽어도안된다해서하소연한거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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