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되려나요?ㅜㅜ

공지사항 24.08.06
20년동안 일만 죽도록하다가
희귀병 얻어서 병원생활 2년간 하다
이번에 쪼금 컨디션 좋아져서 퇴원한 언니가 있어요

평소하고싶었던거
많이는 아니고 조금식 하면서 웃는거보니
마음이 짠하더라고요
하고싶었던것도 별거 없고 밥먹고 영화보고 쇼핑가고
이런거 ㅜㅜ
다음달에 다시 입원예정이라서 더 하고싶은거 물었더니 없다고만 하다가 지나가는말로 데이트? 이러더니
아니라고 웃는데
다른건 어떻게든 해주겠는데 그건 ㅜㅜ
주변에 부탁(?)을 하려고 해도 괜찮은사람들은
유부남이거나 남은 사람들은 바보들 투성이

당근알바같은데서 기준정해서 사람구하면 그건 문제가 되려나요?
이상한거 물론 아니고요

하긴 그전에 퇴원은 했지만 환자라서
그게 더 문제 이긴하네요

저한테 너무 잘해준 친언니같은 사람이라
뭐라도 해주고싶은데 답답한 마음에 글이라도 써봤어요


건강 잘 챙겨야겠어요
다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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