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잘한 지각은 물론이고 1시간 넘는 지각도 수두룩하다.
늦게와서 미안한 시늉은 없고 그와중에 편의점 들렀다 온다. 그러고 오자마자 밥 먹고 앉아있고
손님 피크타임인데 먹다가 나가서 응대라도 하면 말을 않겠는데
띵동 눌러도 그냥 가만히 쳐먹기만 한다
하루이틀이 아니다
출근해서 밥이나 쳐 먹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 바빠 죽겠는데 그렇게 농땡이를 부린다
담배 피운다고, 화장실 간다고, 쉰다고 등등 자리비우고 핸드폰하느라 일안하고
어떤 날은 자기 몸 안좋다고 일하는 사람들 지나다니는 통로에 굳이 의자 꺼내와서 앉아있고
아프다고 쉬겠다고 하면서 간단한 물컵 설거지 하나 하지 않아서 설거지통에 한가득
일하는 직원들 방해라도 좀 하지말던가, 그렇게 아프면 차라리 나오지를 말던가 월급루팡도 아니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왜 바삐 일하고 있는건데
으쌰으쌰분위기 정말 망치는 주범이다
항상 아침 와서 먹고. 또 주방 실수로 잘못 나온 음식이 있으면 바쁜 시간이든 상관없이 먹음
1시간뒤에 점심 또 먹음....와서 몇끼니를 먹는 건지
먹는 건 둘째치고 눈치껏 왔다갔다하란 말이야
일 자체를 안함
자기 몸 안좋다고, 일하러 왔으면서 테이블 정리 및 음식 세팅 하나하지 않고
피크타임에 굳이굳이 중요하지 않은 반찬들 통에 소분해놓기 하고 있음
일 아예 안하면 욕먹을까봐 그리한거 다 보임
가만보면 눈치 엄청 살피면서 주변 가스라이팅함
자기 아프다고 하루종일 며칠간을 어필하는지, 아파서 일 못하겠다고 주저 앉아서
자기 몫 일을 당연스럽게 다른 사람에게 전가
아프다고 해서 사정봐줬는데, 그게 또 당연한 일이 되어
자기가 받은 손님의 요청 사항도 다른 직원에게 토스
그냥 여기와서 시키고 지시하고 쉬고 밥먹는기 다인거 같다
아 불필요한 수다 포함
자기 일안해서 누가 뭐라고 하면 '생리해서 짜증많나보다' '오늘비가 와서 짜증이 많이나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 지껄인다
손님이 오든말든 인사은 일절없다
손님이 컴플레인해도 내 잘못 아니면 사과는 안한다
음식 옆에서 향수뿌리고 가루 날린다
지각해놓고 1시간 가량 자리 비우고 개인 용무 처리( 카드 분실해서 취소한다는걸 브레이크 타임 두고. 피크 시간에 굳이?)
군대도 안갔다왔으면서 들어온지 얼마 안된 직원들 부려먹고 사장노릇에 심취
정말 골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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