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번호 문의는 114 아닌가?

공지사항 24.08.07
KT는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 질의에, "'02-800-7070'의 고객명은 대통령 경호처이며, 지난해 5월 23일 '대통령실'에서 '대통령 경호처'로 변경됐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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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전번 관련 답변한 내용
그런데 군사 법원은 왜 대통령실로 답변 요구인가?

kt측의답변을 군사법원은 무시인가?

참 이상한 나라네.

대통령실 거부권

막상 kt는 가입정보 답변?

법원은 판단도 못하나?
웃끼는 나라네

114는 가입여부 문의 답변

어이 없는 나라

상식이
파괴된 세상
늘상 거부권 타령
진실이 알려지기를 거부하는 정부 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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