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이 지옥이고 사람들이 앙마같음

공지사항 24.08.07
뭐 생각하기 나름이라는데 나는 진짜 내가 믿는
사람들 최선을 다해 도와주고 진심으로 대했는데
사람들이 나한테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고
나보고 바보라고 욕하고 나는 돈이 없어도
빚내서 도와주고 일도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서
해줬는데

내가 세상에 실망한 이유 어른이란 인간들이
전혀 어른같지도 않고 오로지 돈만 밝히는 속물들에
다 속으로 썩어문들어졌으면서
내가 백수생활 오래하고 세상물정 모를땐
그나마 꿈과 희망이 있었는데

사회생활 몇년만에 인간들한테 질리고 꿈도
희망도 사라졌음
차라리 대가리 꽃밭일때가 행복했지
그래도 그땐 젊고 어려서 혼자라도 사는게
재밌기도 하고 언젠가는 이루고 싶은 그래도
살고싶은 꿈과 희망이 있었는데

이사회에 뛰어들고보니 왜 인간들이 그렇게
물질과 겉에만 집착하는지 알았음
채워지지않고 공허하거든 그러니까 돈으로라도
채우고싶은거야 돈이라도 많으면 남한테 대접
받으니까

근데 내가 살아보니까 부자여도 행복하지 않아
절대 내주위에 재벌은 없지만 건물주에 부동산
몇채씩 갖고 있어도 나이들고 그넘의 욕심을
놓지도 못하고

진짜 진심으로 최선을다해 성실하게 일해서 버는
사람이 거의없음 잔머리 요행 돈이 돈번다고
돈자랑해서 사람들이 알아서 기게하고

나이드니까 꿈과 희망 이딴건 어리고 젊을때
가지는 특권이고 다들 추해져서 돈자랑만해댐
진짜 무슨차 어디아파트 명품 이런거 말고
순수한 맘으로 가족과 행복하게 여유롭게
사랑하며 사는게 아니라

남들한테 돈자랑하고 술먹고 이런 재미로
버티는 어른들이 너무 많음
그돈으로 서로서로 돕고 사람한테 진심으로
대하고 남들한테 돈자랑만 안해대도 아름다운
세상이 될텐데

돈으로 약육강식에 계급서열 다 정해져서
인간들이 욕심에 욕심이 끝이없고 어차피
그돈으로도 마음 채워지지 않아
제발 인간성 회복하고 서로 돕고 진심으로
대하고 살아 그게 행복이야
우리나라는 경쟁 비교가 너무 심해서 끝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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