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체험 했는데 내가 누군지 찾아주라

공지사항 24.08.08
외딴 섬의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성 (유럽풍 시대)
흰색과 가까운 금발에 푸른 눈 하얀 피부 분홍색 드레스를 입은 서양 17세 공주 쾌할하고 명량함
(떠오르는 나라는 프랑스인데 아닐수도 있음)
(디즈니 공주로 따지자면 오로라와 비슷하게 생김)
아버지는 훌륭한 장군 어머니는 뚱뚱한 여성
(신데렐라와 비슷한 환경. 아버지는 안 돌아가심)
친구는 가난하지만 맑은 순수한 남자 아이
어머니는 대중들에게는 좋은 어미로 흉내를 내지만 항상 나에게 관심이 없고 동생만 챙김 아버지는 전쟁으로 바쁨
삼촌이 전쟁 도중 돌아가셨음
53세 쯤 어머니가 용서를 구함(돌아가심)
83세 숨을 거둠

기억나는 건 대충 이렇게인데 정말 최면하는 동안 몸이 안 움직여지고 고개가 저절로 절레절레 했었음.

생각나는 꽃은 하얀색,노란색,푸른색의 부드러우면서 시원한 향기가 떠오름. 하늘은 분홍과 노란색의 노을이 주로 떠올랐고
보석은 노란색과 푸른색이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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