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하고싶어 미치겠는데

공지사항 24.08.11
8개월전쯤에 알바했을때 가게주인이 나한테 했던 언행들이 지금도 생각나고 분노가 치밀어오르는데 제대로 화난 감정을 표현을 못한거같아서 짜증나.

가게 주소 알고있으니까 욕편지라도 보내고싶은 심정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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