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개비 ㅈㄴ싫어 자아 겁나 비대함

공지사항 24.08.13
핸드폰보다가 갑자기 디올광고 뜨길래
걍 장난식으로 혼잣말로 디올사줄사람 이랬는데
갑자기 개비가 진지빨면서 그런걸 왜사냐는거임
그래서 왜그러냐니깐 뭔 원가가8만원인데 디올 텍만
붙여서 몇백으로 판다 그러길래 그건 내알빠아니고
장난으로 그러면 구찌 사주실분 이랬는데
또 돈아깝게 그런걸 왜사냐는거임…ㅡㅡ
아니애초에 구찌 살 돈은있냐고 ㅆㅂ..
그래서 구찌 살 돈있냐고 하니깐 당연히 있다
이러면서 개구라똥때리길래 그럼 엄마한테 구찌
하나만 사줘보면 안되냐고했는데 발작하면서
돈아깝다고 그런거 사는사람 이해안된다고 궁시렁거림
그래서 구찌 살 돈 있으면 하나 사보라고했는데
자기한테 명령하는거냐고 고함지름 나보고 꼴보기싫대 ㅆㅂ ㅋㅋ 자아조카 비대하고 싫다 ㅈㅋ
  • 이전글
  • 다음글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6850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