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미용실을 할수 있을까요.

공지사항 24.08.14
10년전 미용실 하다가 팔이 아파서 그만 두고
아는 사람 남성컷 전문점에서 2년 일하다가 결혼하고 전업주부에요.
이제 좀 안정되고 삶이 일상이 되서 집이 답답하네요. 어디 일 다니고 싶은데..
미용실을 다시 하고 싶은거에요.
근데 10년전에 너무 손목이 아팠어서 또 아플까봐 무섭고
진상이라도 올까봐 무섭고
그러네요. 그래도 하고싶어요.
히다보면 또 하게 될거 같은데.. 너무 쉬었나봐요.
일단 커트 재교육부터 받으려구요.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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