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새에 대처하는법을 알았다.

공지사항 24.08.14
텃새에 저항해서 피튀기게 싸워서
남는게 없다는걸 알았다..
그렇다고 그 텃새를 역이용해서
내가 그 사람과 친하게 지내고
이를 통해서 나도 다른 사람들한테 텃새를 부릴 필요도 없다는걸 알았다.

그냥..이 회사 수준 자체가 그런거다..
이런데서 세력다툼하고 남 짓밟았다고 히히덕대고
좋아해봤자 소위말해 대기업 직원들 발가락 때만큼도
못한 존재들이 재롱 피우는거랑 다를게 없다는걸 알았다.

텃새를 부리든가 말든가 난 그냥 여기에서 일한만큼
돈 벌어가면 그만인거고 남는 시간에 무리 안에 끼어서
남 험담하지 말고 그냥 그 시간에 공부하자...

2년뒤에 이 업종이랑 다른 자격증들 많이 따고 책도
많이 읽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굳이 내가 가운데
손가락을 들지 않도 입을 열지 않아도 타인에게
엿먹일수 있는 그런 실력을 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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