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걱정 됩니다..

공지사항 24.08.15
12년생(6학년)입니다.. 저희 부모님이 사이가 되게 안좋으세요 지금은 같은집에 살지만 거의 남남처럼 지내고있고요..여러분 생각보다 훨씬 사이가 안좋으세요..엄마는 아빠가 생활비 한푼 안보태줘서 저랑 제 언니 먹여살리려고 매일 일 하시고..아빠가 엄마랑 싸우시고 다른여자들이랑 먹고놀고했다는거 알아요. 근데 보니깐 엄마도 다른남자분이랑 연락하시는거 같더라고요.. 엄마가 신혼초에 아빠랑 친할머니한테 구박받아왔던거, 지금도 저랑 언니 위해서 힘들게 일하시는거 생각하면..엄마가 다른남성분이랑 연락을 하든말든 말은 안꺼내고있어요..근데 엄마가 요즘 되게 힘들어보이고..제 엄마가 학원 선생님인데 일이 6시에 끝나거든요 근데 이제는 메세지로 일있다고 늦게 들어온다하시고..지금 새벽 3시 11분인데 아직도 집에 안들어오셨어요.. 엄마가 너무 걱정돼요.전 공부도 못하고 엄마한테 힘도 못돼주고..엄마는 항상 저랑 언니때문에 힘들어하시고..어떻게하면 좋을까요?(가족에 대한 무분별한 인신공격은 삼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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