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진짜 오래전부터 고민했던건데

공지사항 24.08.16
내가 아주 어릴때? 생각할 수 있을 때 부터 느낀 건데.. 어릴때는 이걸 뭐라고 해야할지 몰랐거든? 사실 지금도 잘 모르겠긴한데 그 평소에 생각할 때는 그냥 3인칭으로 생각하고 내가 나라는 생각을 잘 안한단 말이야 근데 누워서 앞으로 잘 살아봐야겠지? 이런 생각을 하다가 내가 내 몸에 있다는 사실이 되게 놀랍고 소름끼치고 우울해지는 거야 이게 그냥 우울함이나 소름같은거랑은 궤가 다르게 내가 왜 한 사람의 몸에 들어와있지 하는? 다른 사람들도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 사는 같은 생물체인가 싶고.. 쓰다보니까 너무 두서없고 정신병같기는 한데 그래두 이런 경험이 한번이라도 있다면 꼭 댓글 써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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