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현재 중2 10년생인 김익명이야 보시다시피 나는 아빠만 보면 토가나올거 같아. 이렇게보면 철이없는거같지만 한번 얘기를 들어줄래?
나는 아빠가 장난이많은스타일이라 나한테 장난을쳐도 괴롭히는줄 알아서 4~7살까지 아빠한테 소리를 지르고 싫어했어 근데 8살 엄마가 아빠가 서운다하며 눈물을 흘리면서 잤대 그래서 사과하고 잘 지내라는거야 그래서 사과하고 정말 내가 왜 아빠한테 소리질렀는디도 모르게 내가 더 아빠를 좋아했어
근데 6학년 중반.
우리집은 단독주택에 방이 2개에 그렇게 큰집도아니야 근데 에어컨이 터진 이후로 좋은에어컨으로 내방에 설치했어 근데 아빠가 어느날부터 막 덥다고 내 방에들어와서 같이 자는거야 아빠가 힘든일에 밖에서 하는일이다보니 그럴수있지 라며 난 같이 자줬어
방학이되고 아빠는 맨날 내 방에와서 잤어
근데. 어느날 사건이 터졌어 그때는 1시 였고 나는
12시 반에 이미 휴대폰을 끄고 벽쪽으로 누워서 자려고 눈을감는데 갑자기 내 잠옷안으로 숙 손이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당황했는데 아빠가 갑자기 내 슴가를 만지는거야..!! 너무 소름끼치고 싫어서 뭔가 걸리적거린다는 듯이 아빠손을 다시 침대에 놓고 잤어 그리고 그이후로 아빠는 자꾸 토닥토닥해주듯이 슬쩍 엉덩이를 만지고 계속 가슴쪽으로 손이 간다든지 그런게 너무 소름끼쳐서 내가 편하게자고싶다는듯 뻥을치며 한 8개월? 정도 아빠를 안방에서 자게했어
그리고 중 1이 되고 아빠의 수위는 점점 심해졌어 이제는 양손으로 내 가슴을 만지고 내 중요부위까지 손으로 만질려는 티가 나는거야 내가 진짜 그거보고 너무 충격먹어서 아빠를 볼때마다 역겹고 토나올거같아 내가 좀 하지말라는 시늉을 몸으로 다 티내고있어서 2개월동안은 아무짓도 하지않았어 근데 진짜 이런사람이 내 아빠라는게 역겹고 그냥 변태아저씨같아서 남으로도 느껴져 아빠랑 오해안쌓이게 두번다시못하게 말할수있는법 없을까..? 난 어색해지기도 싫어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