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부탁)학교 결벽증

공지사항 24.08.19
읽어보시고 비슷한 분 있으시면 꼭 얘기 부탁드려요...

전에 학교 결벽증 있다고 한 사람인데
안 봤으면 전 게시물 보고 댓글까지 보고와주세요

일단 진짜 개어이없는 건 너드 아니고 왕따 찐따 아님 하... 남 고민을 보고 그딴 개소리하는 게 더 공감능력 __하타치 찐따 같음 ㅇㅇ

어쨌든 주작이라고 한 사람은 없었지만 주작 아니고 진짜 현실 고민이에요 판에 이런 글 거의 처음 올려보고 돌판 소식만 눈팅하던 사람임 정병 운운하던데 정병 없음

그리고 학교가 싫어서나 학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것도 아닌데 갑자기 생겨버렸어요 상담쌤이 말하길 유전적인 요인도 크다 하던데 아빠가 옛날에 저랑 비슷했다고 했거든요 아마 아빠랑 비슷하게 증상 살짝 보이다가 스트레스 받았던 일이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더 심해진 것 같아요

한가지 분명하게 해야할 건 학교가 싫어서 그러는 게 진짜 절대 아님... 그리고 지금 학교 한정된 결벽증이라서 전학가면 해결되는 건 확실 왜냐면 지금 학교로부터 멀리 갈 거거든요 그리고 학교만 아니면 일상생활 지장없고 진짜 평범한 사람이에요 남들만큼 친구 있고 뭐 음침?하지도 않고

심지어 정신력 문제로 비꼬는 사람도 있던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림
뭐 해결해달라고 찡찡댄 것도 아니고 본문 첫문장에 있다시피 말할곳 없어서 위로받고 싶다는데 안 믿고 개소리만 지껄일 시비충들은 걍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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