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네요ㅠㅠ

공지사항 24.08.19
30대 중반여성입니다.
남편의 잘못으로 인해 저는 30대 초반에 이혼을 했네요.
정말 그때는 제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힘들었거든요 어떻게 살아야할지 다행히 아이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찌어찌 버티고 살다보니 몇년이 흘렀네요.
좋은 직장은 아니지만 직장도 다니고 하루 하루 평범하게 살고 있습니다.
작년 겨울부터 너무 힘드네요..
회사에 들어가면 숨이 막히고 내가 잘하고 있는지 자신도 없어지고 우울함과 모든 게 다 귀찮아지며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들이 지금까지 반복입니다...잠깐 쉬면 잠시 괜찮아질뿐...
어떻게 하면 괜찮아질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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