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안내대스크 고소 및 언론사제보하고싶어요

공지사항 24.08.20
제가 갈지뼈가 부러지고 몸이 경직이 있어서
4일정도 입원을 했습니다 일은 마지막 퇴원하루 전날 터졌구요
긴 글이지만 잀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1. 요즘시대에 대학교수가 간호사한테 폭언 + 환자를 대하는 태도
6웡말에서 7월 초 얘기입미다 근육경련이 심해서 대학병원 예약센터에 물어봤더니 신경외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예역을 안해서 거의 마지막 시간대까지 대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진료실에서 교수가 간호사한테 소리치면서 야 이거 어딨어 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 차례가 되어 진료실에 들어갔는데 뻔히 쳐다보더니 제가 뭘 도와드리면 될까요? 이딴식으로 물어보시는데 나도 몰라사 왔다 얘기했더니 저를 안보고 제 여자친구를 뻔히 쳐다보먄서 다른 교수한테 가보라고하더라구요

2.신경과쪽에 입원해 있을때 일입니다
갈비뼈도 부러져서 입원하기전에 미리 예약 날짜 잡아둔게 있어서 어떻게하면되는지 여자친구가 간호사한테 물으러 갈겸 제가 거의 한달을 잠을 못자서 아침에 혈압잰는거 시간을 늦춰줄수 있는지 물었더니 이런식으로 하면 입원할필요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 일이 있기 2틀전부터 상태는 호전되고 있었으나(원래 걷지도 못했는데 주치의분과 병동 걸어다니면서 얘기도 할정도로)
그리고 다음날 간호사랑 얘기하는데 여자간호사의 변명으로는 다른 남자 간호사 말로는 제가 또 병원에서 주는 약을 안먹었다 주사를 안맞았다 내가 건강생각해서 약을 안먹었다 이런싣으로 다른 남자 간호사가 그랬다는데 불러오라니까 또 퇴근했다하고 ㅋㅋㅋㅋ 얘기하는데 열이 뻗쳐서 퇴원했습니드(실제로 주사 겁나 꽂았고 피 엄청흘려가며 주사 맞고 수액 넣는데 한두시간안에 필요없다거 빼가더라구요 ㅋㅋㅋ주는 약도 안빼고 다 먹었어요) 일 벌려놓은 간호사는 퇴근했는데 파트장이란 사람이 대신와서 사과하길래 일을 이지경으로 만들어놓고 퇴원을하냐 왜 잘못이없는 파트장님이 와서 사과를하시냐 조금 있음 저희 부모님 오시니까 오시면 같이 얘기하자는식으로 재가 얘기를 했는데 파트장도 집을 갔더라구요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이 일에 대해 주치의 분도 오셔서 사과를 하셨지만 주치의 분은 잘못한게 없고 저는 간호사 당사자랑 쇼부치고싶네요)

3.안내데스크요원(보안요원)
병원 원칙상 밤 10시 이후로는 흡연도 못하게 하는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한번 부탁드리러 내려 갔다가 퇴짜맞았습니다
담배는 포기하고 오늘 있었던일을 누구함테라도 텋어놓고 싶어서 암내데스크분한테 갔습니다
안바쁘시면 얘기좀 들어주실수있냐 물었더니 말투가 빨리 끝나요? 해보세요 이러고있고
지 바쁘다는데 선풍기 두대 양옆으로 틀어놓고 펩시콜라쳐먹으면서 핸드폰 쳐하는데 새벽에 머가 그렇게 쳐 바쁘신지 안내데스크분들도 하는 일이 있으시겠지만 이런 대응이 맞나요?

개인이 병원을 상대로 고소해봐야 못이길거같으니까 저도 개개인을 고소하던지 언론사에 제보하거나 1인시위까지 생각중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안 부탁드립니다
딱히 녹음해둔거나 한건 없습니다
지금도 경련이 심해 오타가 많은점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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