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의 입장에서 판단해주세요~

공지사항 24.08.21
지금은 헤어진 상태지만 원금보장으로 주식투자를(남자)하라고 해서 처음엔 2천만원, 나중엔 다 잃고 대출받아 연체되고 하면서 100만원,200만원,500만원 이런식으로 한달뒤에 갚는다며 제게(여자) 빌려가서 현재 못받은 금액이 3200만원인 상태입니다.
1년씩 1년씩 시간이 지나면서 갚지못하여 이자에 대해 말을 해왔었고 약속을 하도 안지켜서 마지막에는 이자에 대한 내용까지 차용증에 작성하여 사인까지 받고 각자 보관하고 있던 상태입니다.

4년이 넘도록 대출거의갚고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작년에 또 5천만원을 대출받았다고 얼마전에 실토했구요(증권4곳이자들이 16%가넘음)
주식으로 수익내서 저한테(여자) 끌려다니기 싫고 빨리 갚아버리고 싶다면서 대출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이자에 대한 압박감땜에 대출을 받았다고 제 탓을 하고 있는데요 제3자의 입장에서 듣고 싶다며 글올리라고(남자) 해서 올립니다.
이자는 은행예금이자로 1년에 2~5%로 4년간 기재했습니다.
개인회생 얘기도 나왔고 알아보고 다시 얘기 하자 했으나 먼저 연락도 안하고 8월부터 30만원정도 이체하기로 했었는데 약속한 날에는 연락이 없습니다.

1. 차용증을 내민게 제가(여자) 선을 넘은건가요?

2. 대출을 받은 이유가 이자에 대한 압박감 때문이라고 제 탓을 하고있는데요 제 영향이 큰가요?
제 영향이 크다고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꺼라고 물어보라네요
개인회생시 이자는 안줘도 되는거 알고있었고 이자는 줄 생각도 없습니다. 원금은 몇년이 될지는 모르지만 다 갚는다고 하네요.
갚기로 약속한날엔 연락없고, 갚기로한 돈을 자기 마음대로 주식하고 그래서 약속지키라고 말한거, 4년이 넘도록 못받고 있어서 이제부터 월 몇십만원씩 이체하라고 말한것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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