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내가한심해

공지사항 24.08.22
안녕 그냥 친구도없고 말할 상대도없어서
여기에 혼자 끄적여봐
나는 30살 요즘 사는게 무기력하다 하고싶은것도없고
해야할 일도 못하고 아니 안하고 그냥 하는거없이
누워만있어 시원하게 울고싶은데 눈물도 안나와
몸에 힘은없고 움직이고싶지도 않고 잡생각만하게된다
이럴때 펑펑 울면서 나힘들다 내얘기들어주고
위로해주는 사람 한명만있었으면 좋겟다
좀 웃고싶다..억지웃음 말고 ..남들한테는 갠찮은척
밝은척 쿨한척하지만 나지금 너무 우울하다고
나좀 안아주라고 사는게 힘들다고 찡찡대고싶어..
내옆에는 왜 아무도없는걸까..?누가좀 그냥 ..
고생했다고 쉬어도 된다고 위로의 한마디라도
듣고싶다..막상 남의 감정은 잘 들어주면서
나는 내 감정들을 너무 무시하고 살았나봐..
내자신이 제일소중하고 귀한데 ..나는 왜 내 감정은
아무렇지 않게 방치 했을까..그냥...외롭고 항상 혼자여서 그런가봐..남들처럼 친구한명 언니한명 없이 항상 혼자여서..
매일 매일 요증 따라 더 허전하고 무기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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