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살다 한국와서 느낀 한국인

공지사항 24.08.22
현생에선 이런 말 할수없어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하고 감
어릴때부터 외국 여러나라에서 살고 지금도 한국 가끔 가는데
갈때마다 느낀 점

한국인은 정말 말 그대로 짐승임
생존하기에만 급급했던 부모밖에 못보고 자라서 온 세상이 본인과 본인의 안위에만 맞춰져 있음 교양이 밥먹여주나 교양있는 척 하는 것들은 재수없다고 욕 시원하게 퍼먹음
남녀노소 나 먼저 가야되서 밀치고 잡아 끌고 뛰어다니고 난리법석 인천공항 도착한 순간부터 전투모드 시작임
퍼스널 스페이스? 나 바빠 디지겠는데 그딴거 없음
만만해보이면 안되니 미소보단 인상을 쓰고, 내 신경에 조금만 거슬려도 내가 누군지 알어? 육두문자 시작. (응, 몇천년동안 주변나라에 지배받던 약소국에서 대대로 천민이었던 집안 자식이지)
내가 본 사회가 세상의 전부이고 내 말은 진리이자 법임. 니 개성 예외따윈 인정하지 않음. 내가 무조건 다 옳으니 내말들어
읽은 책도 없고 어휘력도 없음. 한자 못읽어 꾸역꾸역 한글 만들어놨더니 문해력은 세계탑클라스 꼴등.
인문? 철학? 그딴 돈도 안되는 거 왜 배워. 정신 좀 차려 제발 시전
지인들끼리는 학력, 회사, 연봉으로 서열정리 하다가 무리에서 제일 약자는 은근 개무시 꼽주기 시작
동창회 때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해보니 소꿉친구는 나랑 계급이 달라서 더이상 못놀아주겠음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픔 돈 몇푼에 친척 형제 올킬
피라미드 밑바닥에서 서로 끌어내리려 안달임 누구하나 올라갔다 행복하지 못하도록. 내 인생 밑바닥 불지옥인데 니가 행복하려고? (=네이트판 댓글 ; 키보드만 있으면 난 최고스펙 잘생남 행복녀)

결론 : 탈출은 지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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