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쓰러진것도 믿기지 않고

공지사항 24.08.22
일주일 전만해도 서로 장난 걸고 산책도 가고 그랬는데 갑자기 쓰러지셨어 그뒤로 입원중이신데 너무 힘들다 아빠 아픈 것도 마음 아프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너무 감당하기 버거워 하필이면 나도 몸이 안 좋아서 일을 쉬고 있을때라 도와드릴 수 있는게 없는데 병원비는 최소 천은 넘게 깨질 것 같지 지금 살고 있던 집도 갑자기 이사가래지 지금 집에서 돈 벌 사람은 유일하게 엄만데 몸도 안좋은 엄마는 아빠 간호해야 되지.. 나는 이제 원하는 곳에 취업이 될지도 모르겠고 이번 달 들어와서 모든 게 엉망이야 살기싫다 어떻게 버텨야할지 이 상황이 나아질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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