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단 키 150에 몸무게 58~59정도 나가는 스물다섯 여자구요... 이것도 1kg정도 빠진거라 ㅠㅠ 진짜 살빼고싶어서 pt도 결제하고 식단 운동 한지 3주정도 되가는데 1kg정도밖에 안빠져서 진짜 너무 심적으로 괴롭고.. 운동 할때마다 난 왜이렇게 살이 쪄서 이 고생을 하고 사나 싶고 ㅠㅠ근데 내가 원하는 연애 하려면 반드시 살은 빼야하고... 살이 진짜 안빠져서 ㅠㅠ 진짜 살은 애초부터 찌면 안되는거같아요... 밤에 깨서 군것질 하고 자던 습관때문에 요즘도 계속 밤에 깨고 가족들은 다이어트를 안해서 간식같은거 사놓거든요 ㅠㅠ그래서 의지도 약해지고... 아무래도 그동안 먹은 나날들이 있어서 3주만에 변화를 바라는건 욕심 맞겠죠?? 그래도 1kg밖에 안빠진건 진짜 ㅋㅋ 남들은 똥만 싸도 2kg는 빠진다는데.. pt 쌤은 근육량이 늘어거 그럴 수도 있다는데 저 웨이트 30 유산소 30 하는데 쉽게 늘어나지가 않잖아요 솔직히 ㅠㅠㅠ 그말도 잘 못믿겠고... 먹는 낙을 포기하자니 꽃다운 나이 계속 솔로로 지내는 내 자신이 불쌍하고 남들 다 하는 연애 한번은 해봐야 하는데 살은 드럽게 안빠지고 제가 원래부터 의지박약이거든요 이번에 그래도 3주까지 연속으로 운동도 하고 식단도 한게 거의 처음이라 ㅋㅋ ㅠ 여기까지 온것도 저는 대단하다 생각해요...일단 5kg라도 감량하고 싶은데.. pt는 계속 받아 보는게 낫겠죠 아무래도 운동은 평생 해야하니깐..? 저도 제가 왜이렇게 미련하게 사는지 모르겠어요 살 찐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고... 내가 나 자신을 모르고 너무 욕심을 부리나 싶고 ㅠㅠ 식단 물어보실 분들 있을거같은데 보통 아침은 가볍게 스테비아 방토랑 바나나 한개? 아님 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런식으로 먹고 점심은 일반식 평소보다 약간 줄여서 (0.8인분 정도) 저녁은 다이어트식으로 현미밥 작은공기에 계란 두개 아님 양배추 팽이버섯 볶음에다 먹거나 아님 닭가슴살 하나 +스테비아 방토 이런 식으로 먹어요 이런식으로 해도 배고파서 자꾸 깨서 ㅠㅠ 키는 언급하지 말아주세요 ㅠ 살이면 살로 스트레스받았지 키로는 저는 스트레스 받은적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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