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기싫으면 어떡해야할까

공지사항 24.08.24
씻는것도 귀찮고 그냥 누워만 있고싶은데 더 나아가 그냥 이대로 안일어나면 편할거 같아정말
화목한 가정은 아니어서 어려서부터 정신적으로 너무 고생을 많이했고,어떻게 살다보니 30대가 됐고 내 한몸 건사하기 힘들어서 미혼에 서울에 아파트 한채있어.
자영업하고 있고 근데 어느날부터 침대에서 일어나수가 없더라고. 직원 월급줘야 하니까 꾸역꾸역 울면서 출근은 하고 있는데 계속 다 그만하고 싶어서 한참을 바닥만 봤는데 누가 옥상에시 밀어줬음 좋겠고 아픈건 또 싫고
왜이러는걸까 나란인간은
정말 나만 고장나고 다 잘사는거 같네.
보기좋아보여 다들 행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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