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행을 방문하여 출금을 했는데 이해가 가지 않아 글을 올립니다.
주 사용은행은 따로있고 다른은행에 이전에 다른 용도로 돈이 묶인 통장이 있습니다.
이번에 또 다른 은행에 예금할려고 모바일앱으로 돈을 옮길려고 하니 하루에 출금이 100만원으로 제한되어 있었는데거래내역이 없으니 창구나 고객센터에 서류지참해서 문의하란 멘트가 떳습니다.
하루에 100만원씩 여러번 옮기는것도 번거로워 창구에 가서 직접 다 뽑고자 오후에 휴가를 써서 은행에 방문하였습니다.
출금하고자 신청서 작성하고 직원에게 가니출금제한통장으로 급여내역, 카드사용 등 거래내역이 3개월이 없으므로 돈을 전체 출금을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인터넷, 모바일으로 출금하는데 출금금액을 제한하는건 요즘 보이스피싱등 사기들이 많으므로 이해한다만 은행창구에 직접 갔는데도 불구하고 3개월 실적이 없으니 돈을 100만원이상 못뽑는 다는 말만 되풀이하면서 지금 돈을 전체 출금하려면 카드를 만들어라고 하였습니다
전 현재 쓰는 카드가 있어서 카드발급을 거부하였더니 다시 3개월 실적이 없어서 못뽑는단 말을 반복하시면서 카드를 3개월이상 고객님이 카드쓸거라고 본인이 위에 말만 해두고카드는 놔두시면 된다고 하면서 지금 돈을 다 출금하려면 이 방법밖에 없다고 했습니다.그런데 또 연회비는 캐시백으로 돌아오나 다음달 말까진 꼭 10만원은 써주고 내년에 해지하라고 했습니다.
오늘 모든 볼일을 다 보고자 휴가를 쓰고 나왔어서 결국 카드 만들고 전체 출금을 하였습니다.
왜 지점을 직접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출금하지 못하는것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아무리 거래내역이 없다고 하지만 이건 카드발급 유도하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게 보통 은행들도 다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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