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지 않다고

공지사항 24.08.27
‘괜찮다’는 말이 습관이 되어 버린 우리는
세상에서 제일 ‘괜찮지 않은’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울어도 괜찮고 지쳐도 괜찮고 쉬어도 괜찮은 우리인데 이 괜찮은걸 ‘괜찮다’로 맞받아쳐버리는 우리는
세상을 너무 모릅니다.

하지만 말해주고 싶네요.
울어도 괜찮습니다.
지쳐 쉬어도 괜찮습니다.
울고싶고 지쳐 쉬고싶은데 나이가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나만은 당신들 편이고 나만은 당신들을 믿을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며
포기하고 좌절하고 다시 일어서 도전하세요.
  • 이전글
  • 다음글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9697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