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진짜 맞나봐

공지사항 24.08.27
내가 어릴때 좀 순순한 성격이 아니었음
엄마 아빠가 ~하지마라, ~하면 안된다 라고 했을때
그 말을 순순히 들으면 자존심 상해하는 그런..
근데 아빠의 좋은 행동들과 그 행동에서 보이는 멋진 마인드들이 나를 정말 많이 바꿔주었음
아빠의 그런 행동과 마인드들이 너무 멋져보였었고
닮고 싶었음 그래서 그 모습들을 따라했고
이젠 내꺼가 됌. 만약 아빠가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지 않았더라면 나는 그대로 커서 지금쯤 엄청난 금쪽이가 되었을 수도 있고, 아빠가 좋지 않은 모습들을 보여줬었더라면 나는 아~ 저렇게 해도 되는구나 해서 정말 안 좋게 컸을수도 있었을거 같음.. 만약 내가 나중에 애를 낳는다면 나도 말로만 교육하지 않고 나의 모습들과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음. (혹시나 말하는데 나 중2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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