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동화중 하나인 황금알을 낳는 거위,오리. 거위,오리가 매일 한개의 황금알을 낳았다. 그걸 본 마을 사람들이 그 기적의 찰라를 백배 즐기려고 묘책을 하나 내놨다. "매일 한개의 알을 낳는 거위,오리한테 더 많은 황금을 얻자", 마을사람들은 거위를 잡아서 배를 칼로 찢었다. 그 뒷이야기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오리편을 읽어라.
동네 집값이 떨어 지려는지 싸구려 드라마 찍으러 어제 동네마트에 온다고 대자보를 붙히더라. 시청률이 짐작이 된다. 하도 수준에 안 맞아서 난 눈보호 차원에서 그 드라마 안 본다. 기억상실증 환자들이 성착취해서 온통 이지경이 됐나보다. 극한이기주의자들편 벗어나야 한다. 착취와 가학적성격 파탄자들이 돌아가면서 성착취를 즐기는 모양새이다. 악한 사탄마귀들 끊어야할 타이밍을 놓치지 말아야 헌다. 승진 욕심에 희생양 사냥꾼들의 수준이 뻔한게 아닌가? 미쳐돌아가는 판이 깨잘까봐 사진까지 찍으면서 놀 필요가 있었을까?
아부로 찰라를 모면하는 가짜들의 얋팍한 수가 통 할 수가 있으랴? 동창사칭 온갖 개안정보를 이용해서는 뒷담화 안주거리로 즐기는 그 심리는 뭘까? 서울대 출신이라고 목에 힘주고 타인의 티를 들춰내서는 콩가루라고 근거박약의 낭설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 인터넷 성착취가 정도를 넘어서 막장으로 막나가도록 몰아가는 이유가뭘까? 도른자들의 회복?을 위해, 누군가는 또 다른희생을 해도됀다는 착각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저항하면 안되는 자로 낙인찍으면서까지 저들이 얻으려는게 뭔지 이젠 대중들은 이 쑈판이 싫다. 저항하면 안될 정도의 낙인으로 저들은 전문직? 이란 간판이 갖고싶나보다. 한때 동료로 지냈던 자의 폭력이 상상을 초월한다. 일방적 연락 후, 이편의 전화를 무시할 정도로 스파이짓을 해가면서 새 드라마(엄마친구의아들)에서 친한척 연기 하는 게, 역겹고 토사곽란 나올정도로 싫다. 그 드라마에 나오는 상대 역은 누군지 잘모르겠다. 간신배들이 살아남는 묘책인가보다. 기본도 안되는 가짜들은 내 정신건강을 위해 관심껐다.
본인의 찌질하고 드러븐 영화를 성공?시키려 끝없이 늘어놓는 꼴보기싫고 얄미운심보. "너의결혼식"부터 사기치는 버릇은 도벽만큼이나 꼴같지않다. 타인의불행을 즐기며 뒷담화하는 ㄸㄹㅇ들이 오죽하랴? 도른자의 막살아가며 생긴 병마를 왜? 희생양사냥으로 제물을 찾는가? 그 지경으로 된걸 왜? 나와 가족까지 건드리면서 치료? 하려는가? 너무싫다 낙인찍는게 생활이된 정병들 꼴보기싫다 진짜.
진짜나쁜 사람들은 타인의 고통이나 곤란해 하는것에 대한공감 능력이 상당히 떨어진다. 타인은 태양불에 타죽든말든, 더 이상 열어놓을 맘이 어딨지? 자신을 보호하는 최소한의 행동까지 방어행동을 마음의 문을 닫는다?고 막말까지 늘어놓을 필요가 있을까? 마귀들과 끊어져야 정상이다.
정신바짝차리고 가짜뉴스판으로 미찬광기에 속지마시길.나발로 무덤을 팔줄이야.본인들이 만든사기 개판에, 이용거리 하냥이 더는안먹히네요.
치료 받아야할 기자들,가짜기사판에서 빨리벗어나애 합니다. 온통 가짜로 막나지 말았어야지, 허언증환자들 토끼몰이가 더는 안먹힌다는걸 모른다.시간시간 조현병타령하는 댓글 쓰는 익명의 범인은 속히 자수해라. 도넘는 마녀사냥판에서 미국LA사칭의 파묘영화 엮겹고 드러워 보인다. 본인은 정상이고 해외에서 성착취당하는 사람들은 치료불가한? 정병몰이 하는 그들의 정체가 뭔지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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