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아기 영통 좀 해달라는 그 :

공지사항 24.08.31
서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원래부터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시댁과 사이가 그리 좋지 않은 상황이었다가 근래에
조금 나아져서 몇개월만에 다시 아기도 보여주곤 했습니다
그런데 친정에 4개월만에 아기랑 들렀는데
남편이 저더러 자기 부모에 시간되면 영통 좀 해달라는거에요 근데 제가 하필 간만에 와서 쉬는데 아직 서먹서먹한 관계에
굳이 굳이 영통을 그간 안한것도 아니고 매주 하다가
하필 제가 쉬러왔을때 대신 영통 좀 해달라는게 ㄴ너무나 열뻗치더군요
본인은 처가에 안부전화 한번 안하면서 저더러 지금 이 시기에 애기 보여주기위해서 영통을 대신 좀 해달란게 ㅁ맞나요?
네 물론 죽어도 못할 일도 아닌거 압니다
다ㅁㅁ만 제 입장보단 본인의 체면과 아들노릇 대리효도 할 생각만 하는 태도가 너무 화가나네요
한주라도 손주 안보면 어찌되나요?
제발 남자분들은 본인 스스로 효도하고 살았음해요 아내라서 그 마음을 헤아려줬음 하느 것도 그냥 본인 생각만 하는거라 봅니다
다들 어찌 생각하시나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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