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는걸까?

공지사항 24.09.01
반말로 할게

나는 현재 중2인 학생이야
초6때 어떤 일로 아빠와 사이가 정말 안좋아졌고 그거 때문에 아빠가 날 불러서 쌍욕하고 귀잡아당기고 등등 그런짓을 해서 나는 그 이후로 아빠에 대한 마음을 닫았고 아빠가 와도 인사도 안하고 없는 사람처럼 대했어 당연히 그건 내가 잘못한걸 아는데 쉽게 마음이 안열려

그리고 어제는 내가 이런걸로 짜증을 내면 안되지만 말하기 전부터 기분이 좀 나빴었고 그거때문인지 엄마가 섬풍기 켜넜고 간걸로 선풍기 엄마가 켰냐고 키지 말라고 이런식으로 짜증냈어 이것도 내가 훅해서 그렇게 말한거 같아 그건 정말 죄송하고 그걸 듣고 아빠가 화났는데 방문을 차더니만 문 열고 와서 욕하고 머리채 잡고 효자손으로 나 때리고 그랬어 더 이상 아빠 보는 것도 무섭고 보고 싶지도 않아

그냥 빨리 커서 절연하고 싶어 이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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