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통을 통해

공지사항 24.09.02
남들의 고통을 알고 이해하고 더 관대해질 수 있다. 나의 외로움을 통해 남들의 외로움을 알고 알아주고 더 넓어질 수 있다. 나의 괴로움을 통해 남들의 괴로움을 알고 공감하고 더 친절해질 수 있다. 다들 고통받고 외로워하고 괴로워한다. 내가 겪고 느낀 만큼 사람을 알아줄 수 있으니 고통과 외로움과 괴로움은 오는 대로 잘 겪어줘야 한다.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깨우치고 성숙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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