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집에서 있었던 일인데

공지사항 24.09.03
5~6살 때? 조금 많이 됐는데 할머니집에서 있었던일을 말해주자면 왠지 모르겠는데 그땐 소를 되게 무서워했었음 가족이랑 한방에서 심지어 내가 가운데에 잤었는데 내가 가족이랑 잤던방이 현관문에서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방에다 미닫이 문이었음 미닫이문이 나무로 된게 아니라 겉부분만 나무고 가운데는 굴곡있는 유리처럼 실루엣만 살짝살짝 보이는?
쨋든 가족이랑 잘려고 네명이 한방에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하다 나빼고 다 잠들었었던 것 같아

내가 처음에 그때 소를 무서워한다 했잖아 눈을 깜박이면서 그냥 천장을 계속 보고있었는데 언제부턴가 무슨 그림자가 자기 시작하는거야 방에
그때 할머니랑 친척들도 두 자고있어서 거실,부엌 이런곳에 불이 하나도 안켜져있었거든?

근데 그 그림자가 사람형체가 아닌 말랑카우? 그림자 느낌이였음 그땐 그 그림자가 소로 느껴졌는데 그 그림자는 도대체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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