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공지사항 24.09.03
회사에 있는 과장
누가 보면 대표님이 니 남편인줄 알겠다
옷도 가슴 다 드러나는 옷 입고 와서 아침 예배 드리는데
무슨 가슴부각을 그렇게 하는지..
사모님 착하다고 하는데 교회에서 얼굴보면서 얼굴도 두껍네~
뭔거즘 세컨드 수준이고만 ~
회사에서 혼자 있으면서 귓가에서 많이 떠들길바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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