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성의 부재가 대통령 부부의 권위주의와 우상화로

공지사항 24.09.03
도덕성을 찾아
정치인으로서
국민들의 사랑과 존경과 지지를
민주적으로
끌어 모으지 못하고.
뉴라이트 친일 식민 판타지 사학 계열에 의존하는
인사 등으로
아예 정부 여당은 잠긴 것 같다
그 열등감은 정부 여당의 무의식에 자리 잡아
그 모든 수치감을 감추는
악성이자 열등한
집단 자기 방어 기제로
대통령 부부에 대한
집단적 우상화 자기 최면을 채택하고 있다

특정 어휘 편집증에 시달리시는 듯
불안 장애를 호소하는 듯
다음 기대되는 당명은
팥쥐의힘
팥쥐엄마찬스의힘
아니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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