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7개월차 새롭게 생긴 버릇

공지사항 24.09.05
자취 7개월차
이전에 기숙사 생활 2년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살면서 여러가지를 배우게 되었음
이를테면 밥 먹고 설거지 하기, 옷 정리하기, 쓰레기 바로바로 치우기 안 치우니깐 방안에 날파리 날아다니더라고 그리고 사생활 존중 안 되는 거 같아서 회사 기숙사에서 나와 가까운 곳에 방 얻어서 사는 중

1. 밥 먹고 바로 설거지하기
회사에서 밥 먹고 바로 설거지를 해서 그런지 이게 익숙하고 안 치우면 뭔가 신경 쓰여서 설거지 하게 되더라 ㅋㅋㅋㅋ 컵라면 먹어도 요새는 주전자 물 끓이는 것보다 그냥 설거지 한 번 하는게 마음 편하더라고


2. 쓰레기 바로 분리수거 하고 바로바로 버리기
말 그대로임 꽉 차기도 전에 버릴 때도 있어 ㅋㅋㅋㅋ 이것도 그냥 회사에서 하다보니 신경 쓰여서 ㅋㅋㅋ 하게 되더라...ㅎ


3. 빨래 하면 바로 옷 정리하기
회사에서 세탁을 돌리고 집에 오면 옷 정리부터 하게 된다 그냥 한 번 집 안 정리하니깐 이게 깔끔해보이고 좋더라고


4. 빨래는 이틀~삼일에 한 번 하기
진짜 별 거 아닌데 이거 쌓이면 무겁잖아 그래서 꾸준히 얘도 하게 됨


5. 환기 자주 시키고 문 열어놓기
뭐... 이거는 호불호가 있겠지만은 나는 출근할 때 베란다방충망 열어놓고 출근함 퇴근하면 닫고 에어컨


사실 회사 안에서 기숙사 생활 할 땐 거의 1층이었어서 창문 못 열고 방 안에서만 살았던 거 같아
왔다갔다 회사 사람들도 만나고 쉬는 날에 돌아다니다가 일하는 사람들 만나면 괜히 나만 불편하더라고 뭐 내년 3월이 되면은 회사랑 조금 더 가까운 곳으로 옮겨서 그때는 차가 아니라 걸어다닐려고 생각 중 그러면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ㅋㅋㅋㅋㅋ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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