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엄마들

공지사항 24.09.07
단지내 아기친구 만들어 보겠다고 육아틈틈히 챗팅참여하고 맞장구 쳐주고. 울집 초대하고. 다같이 모여놀자는 얘기없길래 아직 울애기가 어려서 그런가..했다. 일년이 지난 관계. 근데 지금 얼집다니고 말도 잘하고 잘 뛰고 논다. 그래도 엄마들은 여전히 커피타임한다. 근데 애들 만나는건 필요로 하지 않는 분위기다. 오다가다 부딪히면 인사정도..
그럼 주구장창 채팅은 왜하냐.. 커피는 왜 마시냐. 지금 1년을 돌이켜보니 돈낭비 시간낭비. 짜증난다..난 왜 아기친구사기는데 절실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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