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과 황하나 그리고 부산사건의 상관관계

공지사항 24.09.10

허웅님.^^ 당신 생김새로 봐서는 그런 사람 아닌거 같아요.
아마 유명한 운동선수라는 핑계로 엿을 먹을려고 했거나 짠거 같아요.

당신의 제보자가 지금 누구죠? 황하나죠? 걔 맨날 사고치고 약해서 교도소도 들어갔다오고 그러자나요.

당신 같은 사람 나오면 적극적으로 제가 나서는 이유에요.

부산에서 당신같은 사람이 엄청난 사고를 냈다고 보면돼요.

그 불기소 이유서 있자나요.

형사가 딱봐도 허웅과 같이 당신같이 바르게 생긴 사람인거 아는데 황하나가 고소를 한거에요. 그런데 이 황하나는 교도소까지 갔다온 여자인데 형사가 걔 진술을 받아내려고 하는거에요.

"아니.. 그럼 우리가 뭐가되냐? 뭐가돼? 안돼. 진술해."라고 그런 애를 가지고 진술을 듣는데 허웅같은 애가 열이터져서 형사가 저런 교도소갔다 온년의 진술을 받아낼려고 하는겁니다.

그런데 형사가 엿 다 쳐먹이고 나니까 이제 둘이서 알아서 해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황하나 년이 허웅에게 "야이 ___아. 야이 ____아."하고 있는거죠.

그래서 허웅같은 애가 부산에 대형사고를 낸 겁니다.

허웅님.^^ 당신 그 여자랑 그럴 수는 있는데 그럴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지금 상대방 계속 사고를 쳐서 자신의 부모 회사까지 위험에 빠트리고 정신 못차리는 애 아닌가요?

예 맞습니다. 그래놓고 부산경찰들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한 겁니다.

부산 경찰은 이제 당신 같은 사람한테 반성은 안하고 계속 남 탓을 하는거죠.

모든게 다 남 핑계.^^

그런데 마지막에 당신 같은 사람이 완전 세상에 다 알리면서 경찰을 고개도 못 쳐들게 하는 겁니다.

당신 얼굴을 보자 마자 "이 사람 이런 사람 아닌데."라고 생각들고 그 제보자 보니까

이거 또 뭔가 잘못된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경찰관이 전과자 말을 들을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스스로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는거죠.

당신 얼굴보자 마자 그 생각이 듭니다.

부산이 만약에 당신같이 생기지 않거나 그 정도로 바르지 않았다면 부산 폭동일으켰습니다.

제보자.... 맨날 사고쳐서 교도소 가고 자기 부모 회사까지 위험에 쳐하게 하는 사람 제보를 경찰이 또 믿었네요.

그 A씨가 협박하고 3억원 요구했죠?

상황 똑같다.^^ 다른게 하나도 없다.

내가 불기소 사건때 느낀기분 형사 다 이용해 쳐 먹다가 버리고 안되니까 그 여자보고 알아서 해라고 하는데 또 엿 쳐 먹이다가 버린거 같고 그런 느낌이 계속 들고 바빠서 그냥 잊고 살려고 하는데 계속 그 생각이 나서 안돼겠다. 부산지검가서 불기소 이유서 땠는데 이제 나라 다 망하게 해야겠다는 생각 했습니다.

제주 4.3사건
"경찰관의 강경한 진압에 반란군의 저항이 어마어마 했는데 무고한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다."

이게 부산에서 벌어진 겁니다.^^

대통령 탄핵이유다.
  • 이전글
  • 다음글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1052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