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중만난 최악의 쓰레기

공지사항 24.09.10
요새 알바를시작했습니다.

저는 딱히손님들한테 얼굴붉히고싶지도않고
화도 잘안나는편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는편입니다.

일하는덴 바쁘고 시간잘가서 즐겁게 하는편인데

문제는 저보다 오래있던 직원의 인성에 문제가있어보인다는거

1.
택시를 끌고 밥을먹으러온 가족단위 손님들을 보더니
"아 저테이블 반지하냄새나서 가기싫다"

2.
젊고 키큰 남자라이더분들오면 엄청친절하게대하면서

연세있으신 배달기사님들 오시면 음식들고 나가서
차창문 손가락으로 툭툭툭툭 몇번치면서 창문내리라는 제스처하고 엄청뭐라하더니 배차취소되고 혼자 열불냄

3.
연세있으신 어르신분들 외식하러 오면
일부러 셀프바 이용못하게하려고
셀프바 등져있는곳에 앉히고
주방직원들한테 자랑하듯이 말하고다님

4.
오픈준비하고있는데
생리통이심해졌다면서
혼자 스무살에 낙태해서 그렇다면서
생각없는얘기 혼자 떠들고다님

뭐 등등.. 그렇습니다

일잘하고 가게 오픈멤버라 그러려니 하고마는데
이가게 직원은진짜..
본업다시 시작하면 절대 안가고싶은 가게중 한곳이되어버렸네요..
저 직원은 싸이코패스일까요 왜저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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