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남편 데리고살수있나요?

공지사항 24.09.10
남편나이 41세
애셋있음
시부모님과 같이살고있음(자기부모님이랑같이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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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도없으면서 자존감높음
평일에 퇴근후 일주일에 거진 3일술먹고 비틀대면서 들어옴
한달대리비가 내예상은20만원 나올듯싶음
(차에 대리타고받은 복권이 수루룩함)
술먹고집에들어오면 애들이랑 와이프 귀찮게함
툭툭치고 시비걸고 주무심
다음날 거진 기억못함
속아프다면서 해장시켜달라고 날리침
평일에 일갔다오면 씻고 밥먹고 바로침대행
육아안함 어쩌다가 설겆이랑 애들이랑 이야기?정도?임
아이들 어린이집 학교 ..입학식..졸업식..참여수업등 .
회사바쁘단핑계로 안감
주말 일요일 하루 아이들과 놀아줌?
키즈카페데리고가거나 드라이브 체험같은거 등등함
아이들데리고 나갔다오면 운전했다고 피곤하다고 생색냄

토요일마다 세탁방가야됨
자기 작업복 세탁함 굳이 와이프데리고감
지인결혼식등 경조사있을때 와이프데리고감
퇴근할때 뭐사오라고하면 굳이 집앞까지와서 와이프데리고
마트감
목소리가 큼 . 예민함 .화장실도하루에 수십번감
집에서한번가면 화장실서 뭐하는지 기본 20~30분되는듯함
집안일 거진안함 뭐하나 고처달라고하면 언제해줄지모름
결국 내가다함
시부모님아프면 신랑은 일한다는핑계로 안함
거진 내가 다모시고다님
집에서도 시부모님 식사 며느리인제가거진해결해드림
낚시좋아함 지금은 날씨가더워서 못갔는데 날씨좋으면
쉬는 주말마다 거의간다고보면됨

손버릇이나쁨 와이프 몸터치 자주함
자주성관계 요구함 그래서 많이 줄인게 일주일에 두번정도
그것도강압적인게많고 신랑이 억지를많이씀
속옷수납함에 콘돔이 쌓여있음 몰래 버린적도있는데
또사와서 넣어둠..

유전적인탈모있음
탈모약주기적으로 먹고있고 지금은중단한상태
부분가발착용하고있음
아침마다 가발테이프 잘라서 가발붙여주면 자기가씀
탈모에 민감함
배달음식시켜도 머리때문에 굳이 와이프시킴
가발테이프 탈모샴푸 떨어지기전에 사나야됨

여름휴가때 시부모님이랑 같이 보내야됨
어디가면 항상같이가고싶어함

자기 친척집 가족집 가는건별로 신경안쓰는데
우리 친척 가족집 가자고하면 싫은티내면서 겨우감
가서도 그냥 앉아있다가옴

분가얘기만나오면 얘민해짐
근처동네도 이사가기싫어함
자기부모님집근처 지금살고있는 아파트안에
윗집옆집 다른동 집나오면 알아보라함
5분거리가는것도 날리침
왜자꾸멀리갈려고하냐 아빠버릴꺼냐면서
시비조로말함
15 년살면서 자기가 효도도한적없는게
아무것도한게없는데
분가하는거는 효자인척함

분가하는건싫고 차는바꾸고싶어함
서로얘기하다보면 말이안통해서 숨이막힘
이기적임

용돈50만원받음
용돈받은돈으로 아이들 포함와이프 커피나 과자 한번 안사줌
(어쩌다 뭐라하면 편의점가서 과자나음료수정도사줌)
오로지 자기 담배술 대리비 등 어디쓰는지 터치는안하지만
알아서 다씀
조금아프면 병원가면되는데안감
그러면서 아프다고날림

병원데리고가야 겨우 따라옴

애들데리고 놀러가는곳 .여행가는것들등등
모는 내가계획짜야됨
일이많고바쁘고 생각할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안함
그래놓고 와이프가 계획없다고 아무생각안하고있으면
생각이없냐둥 안갈꺼냐면서 싫음말든가임
그래놓고 멀리가자고하면 운전이 힘드니 시간이 어중간하니
말이많아짐 결국 거리가 그리멀진않은곳을자주감


말이많고 시끄러움 욱할때가많음


회사일은잘함 능력자임
하지만집에서 남편으로 아빠로써는 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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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남편 감당할 여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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