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아래있는 아이들.

공지사항 24.09.11
내 새꾸한테 치룰 죄는 다 끝남, 희생당할일 전혀무근. 주변에 보호해주는 친엄마, 친누나까지 싹다지켜줌. 붉은색은 예전부터 액운을 멀리하게 해준다는 길조의색채이다.

미안마산 골칫덩이 사모예드때문에 보호요청하고는 사슴그림으로 더는 장난못하게 분리성공함.

캥거루족으로 오해산 아이들 빚다갚고 가벼운어깨로 다 털어버리고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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