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지기 친구 손절

공지사항 24.09.11
고등학교부터 엄청 친한친구들 나포함 3명이였는데
2명다 손절하고 3년째 안보는 중이야
원래 우리무리는 5명인데 그 5명에서 더 친했던
2명한테 서운한 일이있어서 2명을 손절하게 됬어
그 후로 5명에서 나혼자 빠지고 4명끼리 잘지내더라 ..
그래도 그중 1명은 나랑 연락하는데 처음엔
애들하고 멀어졌는데도 나 만나주니까 고마웠어 근데
점점 갈수록 내가 혼자니까 그 친구들 눈치가 보이는지
점점 멀어지더라 ,,
그러면서 자기가 필요하거나 할땐 나를 찾더라구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내가 카페를 오픈했거든?
근데 한번을. 안와보더라 ? 근데 인스타엔 그친구들이랑 여행가고 인생네컷도 찍고 맛있는거 먹고 할거 다하고 자주 돌아다니더라고 그냥 나도 머라하기도 싫고 그친구에대한 마음을 접고 있었어 ,, 근데 그러고 지내다가 자기가 결혼한다더라고? 모바일 보내면서 오라더라구 ? 순간 너무 화나더라..?
그러고 내가게는 한번도 안오면서 청첩장준다고 3개월을 만나자더라고 또 나는 속도 없이 나갔지.. 거기서 또 내속을 뒤집어 놓으려고 그러나 손절한친구들을 우리땡땡이도 밥사줘야 하는데 이러면서 계석 그친구들 얘기하더라고..? 하,, 진짜 너무 숨이 막혔어 솔직히 (손절하고 6개월뒤에 친구들이 연락이안되서 손절한친구들이 정말 친한 친구들이고 다시 돌아가거 싶은마음에 이친구한테 애들하고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했었어 근데 무시하더라고 ..?그러고 내앞에서 그친구들얘기를 많이 하던애였는데 내가 싫지만 이 친구도 잃기 싫었나봐 ) 그러고 그냥 청첩장 받고 집에 볼일있다하고 먼저 나갔어 ,, 나 그냥 이제 한명남은 이친구도 그만만나는게 맞겠지? 얻어먹었으니 축의금도 줘야할까..? 그때 사준것도 다른친구들은 소고기 사주고 난 돼지고기 사주던데.. 하.. 너무 스트레스다 친구들이랑 손절해서. 나를 만만하게 보는걸까... 어케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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