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음슴체로 가겟습니다.
이해부탁드려요.
사회에서 알게된 또래 여사친인데 너무 놀란 두가지...
참고로 글쓰니도 여자임...
그냥 대놓고 말해봣지만 너무 아니다싶어서
다들 이정도인가?싶어서
넘 궁금해서 남겨봄...
이 친구가 이혼하고 초등여자애를 혼자키우며 일하다보니
친해진뒤로 친구집에 가서 술먹게 되며
이러저러 자질구레 안치우고 더럽고
이런건 일단 때려치우고
혼자 애키우며 힘드니까...이해할 수 잇다 생각햇는데
도저히 이해못한 두가지가 잇어서임..
첫번째는...우연히 그 친구집에서 자고
같이 외출준비를 하는데...
향수를 뿌리는데 진짜 과장 단 1도 없이
8번에서 10번정도를 뿌리는거임...
오드퍼퓸이라 그래...나중에 안날수 잇다지만
8번 10번 뿌리는게 맞는거임?
평소 난 차가 잇고 그친구는 없어서 가끔 태우러 가서
조수석에 타면 향수냄새가 너무 진동해서
적당히 뿌리라말은 햇엇지만..
아니 향수를 8번 10번을 뿌려..?
귀 양옆 두번 상체4번 하체4번
그냥 향수로 도배를 함..
내가 대놓고 작작좀 뿌리라 해도 말을 안즐어처먹..
그리고 가장 이해안가는 두번째...
초딩딸이 잇다고...
13살인데 아직도 한달에 서너번 오줌을 쌈..
근데 이거보다 더 큰 문제가
그 오줌싼 이불을 그냥 선풍기로 말리고 세탁을 안함...
그게 1년이 넘엇다고 넘 자주 싸니까
포기햇다면서...
이게 맞는거임...?
여름에 주방도 제대로 안치워서
날파리가 수십마리 날라다녀도 다 이정도되는거 아냐?
이러고...근데 밖에선 세상 깔끔한...
옷 보풀 겨털부터 냄새.맛까지 겁나 민감한 사람임....
이게 이해안가는 내가 이상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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