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간질시킬 목적으로 거짓말기사 무시해도된다.

공지사항 24.09.13
개소리, 잡소리 한글기사 더는 읽지마라. 사촌누나랑 xxxxxx 이런 자극적기서몰이로 더 이상 피해당하지 마라. 뼈대있는 집안이라 어불성설 이런다. 의료수준의 질떨어지는 현실에 뭔 개소린들 못하겠냐 가짜기사 잘렸다. 1000원짜리 변호사가 든든하기는 하네. 길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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