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지사항 24.09.14
가끔 ..
세상이 살기 싫어질때...
종종 어느 누가 죽었다는 뉴스기사를 볼때면...
가끔...
부러울때가 있어...
왜?
그건 내 내면에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진심..오래 살고 싶지 않아...

그냥..
삶이 무의미하고..
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올때면...
오늘도..
한마디로 ...
죽지 못해 사는...
내가 ...
한심해..
자존감이...
바닥이야..

병상에 누워 하루라도 더 살고픈 사람들에겐...
배부른 소리라 생각되겠지만...
내 마음이...
내 생각이...
그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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