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진짜 최악

공지사항 24.09.15
현재 중3인데 중간고사가 2주도 안 남은 상황, 그래서 외가댁은 중간 2달 잔부터 빠진다고 말 했더니 가족 전체가 안간다고 함.. (나는 혼지가 좋았는데..) 근데 친할머니가 우리집 와서 제사 하고 산소도 가야함.. 제사를 굳이 우리 집에서 해야하나..? 할머니 오면 티비는 계속 트로트인데 이거 먹어라 저거 먹어라 하고 내 방에서 공부 할 때 노이즈 캔슬링 해도 소리 다들리고.. 스카나 도서관,타페 가는데 거리가 멀어서 버스 타는데 40분 걸림.. 솔직히 스카나 도서관 자리도 별로 없어서 눈치 싸움도 많이 해야하고..
하..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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