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도 설렌다

공지사항 24.09.16
내가 어릴 때 있었던 일인데 같이 운동하는 오빠가 있었는데 그 오빠가 진짜 개잘생기고 운동도 완전 잘해서 네이버에 @@초 누구 이렇게치면 나올 정도였음 처음 운동부에 들어가서는 그냥 아 완전 어색해;; 이런 느낌이였는데 대회나가서 숙소에서도 자주놀고 1년정도 하니까 친해져서 진짜 걍 완전 개개개개ㅐ개친란 아는 동생 오빠 정도로 지냈었음
그 오빠가 갑자기 전화걸어서 우리오빠가 받고ㅋㅋ
연락도 진짜 자주했는데 그 오빠가 먼저 중학교에 들어가서ㅜㅜ 이제 자주 못보겠네 했는데 그 오빠도 중학교에서 운동해서 훈련할때 진짜 가끔 만났음
내가 그 오빠한테 먼저 호감이 생기고 초등학교 졸업하기전에하는 연주회?같은걸 학교에서하는데 그 오빠가 옴 근데 친구들은 내 앞에 앉아서 쓸쓸하게 있었는데 그 오빠가 내 옆에와서 앉더니 패딩을 주면서 들고있으라하는거임//
그 이후로도 내가 먼저 만나자해서 영화도 보고했는데 오빠는 나한테 관심도없고 연하는 별로라는 것 같길래 그냥 포기함 아무도 모르게..
지금은 그냥 인스타 맞팔하고 1년에 연락 한번 할까말까인 사이임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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