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한테 너무 서운한데 내가 속이 좁은 걸까?

공지사항 24.10.15
내가 얼마전에 모친상을 당했는데 10년 넘은 절친이 일 때문에 조문도 못온대

그것도 서운하지만 어쩔수없다 생각했는데 부조금도 전혀 없더라구

나는 친구 동생 결혼식 다른 지역까지 가서 축하해주고 축의금도 내고 그랬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서운하게 느껴져

장례식 치르고 조문 감사문자도 보냈는데 안읽씹 상태야

서운하게 생각하는 내가 속이 좁은걸까?
아무렇지 않은듯 잘 지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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