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했던 경험있음?

공지사항 26.01.02
난 고등학생때 같은반이었던 친하지도 않은애가
자기가 좋아하는 연습생 데뷔하게 해달라고
문자투표 해달하는데
한번 들어주면 계속 해달라 할거같고
무엇보다 친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 사람 에게 무료도 아니고 유로로 투표하기 싫어서 거절했더니
지가 좋아하는 연습생 데뷔 못하면
그건 다 니탓이니 어쩌니 난리침
그러다 결국 본인이 좋아하는 연습생 데뷔 못했는데
또 울면서 니 때문에 우리 ㅇㅇ이 떨어졌다고 삿대질하면서 울어대놓고 한달도 안지나서 그 연습생
질렸다며서 다른 연예인 갈아탐

참고로 데뷔못한 연습생 아슬아슬하게 떨어진것도 아니고
어차피 점수 꼴등이라서 데뷔 물건너간 상황이었음

진짜 무슨 어린애처럼 찔찔짜는데 진짜 귀싸대기 날리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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